나의 이야기

아이들이 다녀 간 후

인간조각가 2019. 2. 12. 16:43



아이들과 함께 한 시간은 정말  행복했습니다.


보낸 후 썰렁한 집안 처럼 내 맘도 공허했습니다.


배고 안고프고 먹고 싶다는 생각도 안듭니다.


우연히  일요일 저녁은 동네 형님의 초대로 삼겹살에 소주 한 잔하고 왔지만


어제도 오늘도  그냥 졸리기만 합니다.


궁상 떨지 않으려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