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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효린 다이어트 비법공개 “군것질만 줄여도 살빠져”

인간조각가 2014. 11. 29. 12:05

씨스타의 멤버 효린의 패션화보가 공개됐다.

그는 평소 섹시하고 발랄한 모습과 달리 플라스틱 아일랜드, 스타일난다, 르샵, 데상트, 반도옵티칼 등으로 구성된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4가지 콘셉트의 패션화보를 선보였다.

군살 없는 바디라인으로 유명한 그녀는 스트릿패션 정석을 보여주는가 하면, 나른한 오후 바쁜 아이돌의 모습과는 달리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분위기 있는 포즈와 표정으로 어쿠스틱 감성을 내비치고 화이티톤 룩으로 그동안 많이 보여주지 못 했던 여성스러운 면모를 드러냈다

 

이날 효린은 도시적인 무드와 여자들의 로망인 핑크빛 메이크업으로 레이디 코드를 연출했다. 화이트, 베이지, 그레이의 황금비율 톤온톤 스타일링으로 클래식하면서도 여성스러움을 잃지 않았다. 그녀의 작고, V라인 얼굴이 돋보이는 선글라스로 시크한 모습도 드러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효린은 다이어트를 싫어한다고 말했다. “높은 음 부를 때 온 몸이 바들바들 떨릴 정도인데 몸매만들려고 굶고 그러면 버틸 수가 없어요”라며 노래에 대한 열정을 보여줬다. 배 힘으로 노래를 해야 하기 때문에 안먹으려고 하지 않고 최대한 잘 먹으려고 노력한다는 그녀.

몸매관리를 위해 효린은 “저는 군것질 줄이는 방법을 추천하고 싶어요, 군것질만 안 해도 살이 빠지더라구요”라며 운동을 싫어한다는 말을 덧붙였다.

그래서인지 공항패션이 너무 싫다는 효린은 “비행기 타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들어서 멤버들과 따로 차로 이동할 때도 있는데, 옷까지 신경 써서 입어야 하다는게 너무 싫어요”라며 고충을 이야기 했다.

츄리닝을 입고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스타일리스트 언니들의 무서운 잔소리 때문에 신경써서 입고 간다는 그녀는 “진짜 패셔니스타라면 평상복이 찍혀야 하는 것 아니에요?”라는 귀여운 투정을 부리기도 했다

 

 

 

 

 

살잡이 다이어트 대장의 생각 :

 

 

맞는 말이다.

 

다이어트가 필요없는 마른 사람들중에 간식을 즐기는 사람들 보다는 누가 주거나 있으면 조금 먹는 정도이며 즐기지 않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고..

 

다이어트가 필요한 살이 찌는 사람들 중에는 간식을 찾아 먹으며 즐기는 사람이 훨씬 더 많다.

 

그래서 다이어트 경험이 전혀 없는 사람에겐 살잡이 다이어트에서는 간식없이 세끼 식사와 살잡이다이어트 운동을 병행하면 몇십kg의 감량을 해내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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